2025.10.19.일. 알케미스트, 넥스트스테이션파리, 퍼레이드::::일기

2025.10.19.일. 알케미스트, 넥스트스테이션파리, 퍼레이드

일상 일기[2025.1.17.~/보드게임 2025. 10. 19. 21:08
728x90

알케미스트 벙🔍🧪

전용앱을 활용한 디덕션게임.


랜덤으로 정해진 각 재료의 속성을 맞추는 것이 점수를 얻기 위한 조건이 된다.
재료를 획득하고, 재료를 조합해 시음하며 각 조건에 맞는 속성을 알아내는 동시에 조합을 통해 만들어지는 색물약? 을 용병에게 팔아 돈을 번다.


번 돈과 알아낸 속성을 갖고 각 재료의 속성을 맞추는 논문작성을 해서 명성을 높인다.
명성, 돈 등으로 최후에 점수를 많이 얻는 것이 목표이다.


6라운드 동안 진행된다. 해야할 행동들은 많은데 할 수 있는 행동엔 횟수 제한이 있고, 진행순서에 따라 하고자 했던 행동을 못하기도 한다.
게임이 생각보다 짧다고 느낀 이유이지 않을까.
모든 재료를 다 알수는 없고 한두가지 재료에 집중탐구해야 여섯 라운드 내에 조금이나마 정체를 파악해 낼 수 있을 것 같다.
재료 속성과 조합 규칙을 들었을땐 할만한가 했는데 해보니 적고 체크하고 파악하는게 쉽지 않아 머리가 지끈지끈!


그래도 재미있었다. 이것도 또 해보고 싶은 게임이다.

알케미스트 끝내고 나니 4시가 좀 안된 시간.
두번째 게임으로 넥스트 스테이션 파리🚇 해봤다.


드로우앤라이트 게임이라고 하나?
카드를 뽑고 해당하는 것을 그리며 진행했다.
노선도 설계사가 되어 파리의 지하철 노선도를 그려나간다.


주황, 파랑, 초록, 보라 네 개의 색연필을 하나씩 갖고 각 색깔별 시작점에서 출발~
카드를 뽑아 나온 것과 같은 형태의 도형이 그려진 위치와 이어가며 노선도를 그려나간다. 분기점을 내기도 한다. 파랑카드 다섯장이 나오거나 카드를 다 쓰면 노선 하나 완성!


노선 영역, 갯수 등을 세어 점수를 계산한다.
색연필을 시계방향으로 넘겨 노선그리기를 반복한다.
노선 네개를 완성하면 끝!
환승역 갯수, 교차로 갯수 등도 세어 규칙에 따라 점수 합산하여 최종 승자를 가른다.

간단하고 즐거웠다~

다음 게임은 렉시오☀️🌙💫☁️


마작같은 패에 포커족보로 클라이밍 해서 패 빨리 털어야 하는 게임.
2가 가장 강하고 3이 가장 약하다.
싱글, 페어, 트리플은 같은 족보로 큰숫자 내야하고
패다섯개조합(스트레이트, 플러쉬, 풀하우스 등등..)은 강한조합이 이긴다.
오랜만에 했지만 역시 패털기 어렵다. 꼴찌~



삼사십여분 남아서 마지막으로 퍼레이드🤹‍♂️🤸🤹‍♀️🤸‍♂️


규칙에 따라 카드를 줄세우며 벌점 최대한 안먹기~


세네번 해봤지만 할 때마다 고민 많이 하게 되는 게임이다. 재미있었다!

728x9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