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2.27.금. 심비오스, 렉시오, 피퍼, 티츄::::일기

2026.2.27.금. 심비오스, 렉시오, 피퍼, 티츄

일상 일기[2025.1.17.~/보드게임 2026. 2. 28. 00:0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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족보게임 벙!
동시간대 다른벙이 많아서 모임장소가 와글와글 했다.
일찍 와계신 분들 하시던 게임 껴서 한판 했다. 심비오스.
4개씩 2줄의 연못(개인판)에 뒷면으로 카드를 받고, 강(공용판)에 놓인 공개카드를 가져와 연못에 놓으며 그 자리에 있던 카드를 공개해서 강에 돌려두는 게 내 차례의 끝.
이걸 돌아가며 8번 반복한다.
모든 연못카드가 앞면으로 채워지면 끝이다. 처음과 마지막 세로줄 2장은 양옆사람 카드에따라 점수, 가운데 4장은 내 카드에따라 점수계산을 한다.
높은 점수를 먹은 사람이 승리!
간단한데 상호작용 많고 생각 거리 있는 게임! 카드도 큼지막하고 색감도 보송하니 예쁘다~ 갖고싶네~


한판 마치니 시간 다 되어서 본게임 하러 옆테이블로 이동했다.

벙주님이 쏜 닭강정 배불리 먹고 족보게임 시작!


렉시오와 피퍼. 돌만지는 맛이 있는 게임!
오늘 운이 따라줬는지 승률이 좋았다.
피퍼는 사진이 없넹


마지막 게임 티츄!
예전에 해보고 오랜만에 도전~
상대팀분들께 스몰티츄에 원투, 그냥 원투 번갈아 맞으며 4~5판만에 끝장났다ㄷㄷㄷ 그래도 재미있었다~


10시 40분전에 마쳤다.

* 오늘의 재미난 일
가져간 엿을 먹다가 금니가 빠졌다ㅋㅋㅋ
내일은 꼼짝없이 치과가야해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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