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3.23.월. 텐페니파크, 마리퀴리의 위대한 발자취, 다이스다이버::::일기

2026.3.23.월. 텐페니파크, 마리퀴리의 위대한 발자취, 다이스다이버

일상 일기[2025.1.17.~/보드게임 2026. 3. 23. 23:1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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해보고 싶었던 게임 텐페니파크!


놀이공원을 운영하며 방문객(점수)을 많이 모으는 일꾼 놓기&타일 놓기 전략 게임이다.


놀이공원 부지의 나무도 제거하고 기구와 매점도 배치한다. 기구끼리는 모서리가 닿으면 안되어서 공간이 부족하면 부지도 넓힌다. 설치하며 얻는 아이콘으로 트랙을 달리며 추가 일꾼과 선 먹기 경쟁~


5개월(라운드)을 열심히 운영해 결과를 비교한다~ 공동 1등 했다.
미플들과 메인판, 개인판 모두 예뻤다.
전체적으로 불그스름한 메인판은 환상의 나라~ 라는 느낌! 개인판은 나무와 초록 들판이라 빈 부지라는 것이 잘 느껴졌다.
빈 부지를 알록달록 기구타일들로 채워가는 과정이 재미있었다. 결과도 무척 예쁘다.


한 번 더 하고픈 게임~

두번째게임으로 마리 퀴리의 위대한 발자취!


두번째지만 여전히 즐겁다ㅋㅋㅋ 원자로에 자원을 쏟아넣으면 터지는 도파민ㅋㅋㅋ 넣은것보다 왕창 나오기도 하고 오히려 더 적게 나오기도 해서 재미있다.


마지막에 개인목표 달성하면서 극적인 공동 1등! 아주 만족스럽다ㅎ


하고나니 9시 50분. 마지막 간단겜 다이스다이버~
두판 했다.
오늘은 같은거 3개를 잘 얻어가시더라. 물론 상어도 자주 출몰했다. 나도 두어번 잡아먹혔다ㅎ
크릴새우인가? 먹어서 심해물고기 끌어올리기 해봐서 좋았다.
주사위 운빨겜 재미지다ㅋㅋ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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