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4.19.일. 텍사스빙고, 사그라다(신판), 보츠와나, 보헤미안, 선셋오버워터, 오마이삭스
일상 일기[2025.1.17.~/보드게임 2026. 4. 19. 19:28새로 온 게임, 최근 산게임, 오래전 산게임 다 해본날.
한분이 늦참으로 3인이서 시작!
첫번째게임, 금요일인가 도착한 텍사스빙고!

일러스트가 매력적이고 간단한 규칙의 국내산게임.
카드를 뒤집으며 나온 카드를 빙고판에 배치하며 족보높게 만들기~!

플러시를 노리는게 비교적 쉬운 승리전략인듯...!
두판정도 했다. 한판에 30분도 안걸려서 가볍게 하기 좋은듯하다. 재밌었다!


두번째게임, 사그라다(신판)~
구판 한번 해보고는 맘에들었는데 신판 나왔길래 사뒀다.
처음 해보는 사그라다 신판.


1인플도 되는데 집에선 게을러서 안해봤다. 해보신분 말로는 어렵다는듯.
아 역시 예쁘다~ 잔잔하니 열심히 스테인드 글라스 만들었다. 빠진 한칸이 아쉽네

세번째게임, 보츠와나
며칠전 새로산게임~

사진사가 되어 동물사진찍기. 내려놓은 카드에 따라 각 동물의 가치가 달라진다. 가벼운 눈치 게임 느낌!
목재 동물 말들에 프린팅이 되어있는데 떼샷이 참 귀여웠다.




마치니 두시 반 즈음. 참석자분이 오셔서 이때부턴 4인이서 겜했다.
네번째게임, 보헤미안.
예전에 펀딩한 게임. 3월 말쯤 받았다.
덱빌딩 스토리텔링 게임.
예술가의 하루하루의 삶을 만들어가는 게임이다.

덱을 잘 꾸며 하루하루 살아 나가는데 매일매일 예상치 못하게 마주하는 역경...! 일을 안해도 들어오고 여러 효과로도 역경이 온다.
예술가의 삶 참 쉽지 않다.
하루하루 삶을 어떻게 살았는지 얘기하는 시간이 있는데 뮤즈, 역경, 일상카드들이 엮여서 아주 재미있었다.
이 겜의 즐김포인트인듯~ 몰입해서 이야기를 만들어나가면 깔깔거리며 재밌게 할수 있다.


오늘의 깔깔 카드~ 옆분이 아주 알뜰하게 잘 활용하셨다ㅋㅋㅋ

다섯번째게임, 선셋오버워터
오래된 게임. 옛날옛적 펀딩사이트 구경다닐때 사두고 그냥 모셔둔 게임. 겜 발매년도 보니 2018년이다.
화가가 되어 그림을 그리고 판매해서 점수를 얻자! 간단하고 잔잔한 셋콜렉션게임~



여기까지 다섯시 다되어갔다. 마지막으로 간단한겜! 혹시 몰라 가져간 작은게임도 해볼수 있었다.
여섯번째게임, 오마이삭스
얼마전에 산 게임. 발매됐을때 관심은 있었는데 그냥 넘겼다가 어쩌다 충동구매ㅋㅋㅋ
양말을 짝맞춰 모으자~



빠르게 두판 즐겼다. 간단하지만 쉽지 않다. 그래서 더 재미있다~
가져간거 알뜰하게 다 하고 벙 마무리~ 즐거웠다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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