기분 기복이 너무 크지 않게, 차분히, 진중히.
일상 일기[2025.1.17.~/있었던 일과 반성할 점 2025. 6. 27. 18:18목요일 밤에 즐겁게 놀아서 그 기분을 토로하고 싶었는지 금요일 오전에 너무 떠든 것 같아 반성.
회사는 일하는 곳.
차분히, 조용히, 할 일을 제대로 하려고 하자.
기분이 오를땐 적당히 가라앉히고,
아주 내려갈땐 북돋우자
내 감정의 주인은 나.
호르몬에 휘둘릴 때도 있지만, 꾸준히 살피며 다스려나가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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