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5.10.23.목. 오늘도 느리다
일/생산직 열심히 다니는 중[2025.10.1.- 2025. 10. 23. 21:09솜 누비기 열심히 했다.
오후에 윗실이 바늘 고정 나사에 걸려서 장력이 안맞았던 때가 있었다.
한번 그러고 잘못된거 뜯었다.
실수하고는 손에 땀이 쭉 흐르기 시작ㅠㅜ
계속 손수건으로 닦아가면서 열심히 누벼갔다.
실수했을때 너무 긴장말고 가능한 편한 마음으로 임하자. 손에 땀나면 더 힘들다.
| 2025.10.27.-28. 월, 화. 편안히 말 하는 미안함 (0) | 2025.10.28 |
|---|---|
| 2025.10.24.금. 솜누비고 벨크로달기 (0) | 2025.10.26 |
| 2025.10.22.수. 벨크로 좀 빠르게 달아야해 (0) | 2025.10.22 |
| 2025.10.20.-21.월, 화. 별일 없이 계속되는 하루이틀 (1) | 2025.10.21 |
| 2025.10.18.토. 소파전문가 3급 자격시험 & 동기 회식 (0) | 2025.10.18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