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5.10.27.-28. 월, 화. 편안히 말 하는 미안함
일/생산직 열심히 다니는 중[2025.10.1.- 2025. 10. 28. 21:48새로운 일주일의 시작.

이번주도 솜 누비기 열심히 해본다.
기술자분들도 가끔 실수를 하신다.
실수 하지 않는 것도 중요하지만 어떻게 100% 성공만 하겠나.
실수 하고 나서 해나가는 대처가 어떤지가 책임자의 위치를 보이는 것 같다.
실수 해도 묵묵히 해결하고, 타인에게 피해가 갈때 할 수 있는 것을 최대한 하고 "미안해"라는 말을 쉽게, 진솔하고 부드럽게 할 줄 아는 모습. 멋지다.
그 미안함을 잘 받아주고 묵묵히 일하는 상대방도 참 멋지다.
나도 이렇게 행동 할 수 있는 어른이 되자. 아직 많이 부족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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