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무 이유 없이 가라앉는 날::::일기

아무 이유 없이 가라앉는 날

일상 일기[2025.1.17.~/있었던 일과 반성할 점 2025. 11. 4. 21:02
728x90

호르몬에 휘둘리는 내 마음.
한달에 한두번 이런 날이 있다.
아무 이유 없이 짜증나고 부정적이 되는 날.
다른사람의 아무것도 아닌 반응에 불쾌해지는 날.
의식적으로 오늘은 내 감정이 부정적인 날이구나 생각하며 흘려보내려 노력해본다.
또 지나가면 아무것도 아닌것이니.

728x9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