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6.2.9.-13. 차분히 흘러가자
일/생산직 열심히 다니는 중[2025.10.1.- 2026. 2. 14. 07:12목요일 재봉틀 점검.
바늘도 닳는다. 가위날도 무뎌진다. 실도 끊기며 엉키거나 잘못 걸린다. 솜 찌꺼기가 기름에 절어 엉기는 일도 잦다. 자주 점검하자.
금요일 솜 누비기가 내 맘처럼 잘 안돼서 짜증이 난 날. 안되면 안되는 대로 심호흡, 한발 멈춰가며 감정 동요말고 해나가자.
면실은 손으로 잡아당기면 뜯어낼수 있다.
| 26.2.2.-6. 2월 첫 주. 요령을 요령껏 보고 익히자 (0) | 2026.02.06 |
|---|---|
| 2026.1.마지막주. 솜 누비기 길게 해보기 (0) | 2026.01.31 |
| 2026.1.2.금. 시무식? (0) | 2026.01.06 |
| 2025.12월 4주차. 25년이 끝나가는중 (0) | 2025.12.28 |
| 2025.12월 첫주. 정전기 너무 심하다ㅠ (0) | 2025.12.05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