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2.14.토. 텐동그릇(2)-물푸레, 난각::::일기

2026.2.14.토. 텐동그릇(2)-물푸레, 난각

목공 공부/옻칠, 우드 터닝 배우기[2024.9.1.- 2026. 2. 14. 16:3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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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난주에 이어서 텐동그릇 뚜껑 깎기
나이테가 위아래면으로 드러나는 선질이다. 오랜만에 해서 파먹기도 여러번. 선생님 시범도 다시 보며 여차저차 완성! 좀 더 얇고 가볍게 할 수 있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도 있지만 깨먹지 않고 완성했으니 만족한다
조구마난 텐동그릇...0.5인분 담기려나


안에서 바깥쪽으로 파낼때 손잡이 방향을 잘 돌려가며 칼 끝과 나무 면이 90도를 유지하도록 해야한다. 칼 옆면으로 깎게되면 부하가 커져서 칼 튕기기도 순식간이고 파먹기 십상이다.

마끼에 기법? 명칭은 잘 기억이 안나네..  여튼 오늘 만든 텐동그릇에 연습해볼 예정이다. 기대된다~

오후엔 난각붙이기 삼매경~ 당분간 계속 해야한다. 내 눈아 힘내라~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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