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5.10.17.금.
일/생산직 열심히 다니는 중[2025.10.1.- 2025. 10. 17. 18:17솜누비기 열심히 했다
솜 끝 보풀을 가볍게 쓸어 안쪽으로 눕히고 면 맞춰 드르륵!
솜이 당겨지거나 밀리지 않게
누비고 나서도 가죽이 편안한 상태가 되도록
주름지거나 끝이 위아래로 휘면 잘 못한거다.
아직도 어렵군.
하루에 한두번 깔깔이(벨크로) 붙이게 일 주신다.
시접 정해진 만큼 얼추 일정하게 띄우고 붙여야 하는데 엇나갈까 두려워 이제까진 자꾸 뭘 대보고 그랬다.
사수님이 보시더니 이젠 감으로 쭉쭉 붙일수 있게 해보라고 안내해주셨다. 자꾸 대보면 거기에 의지하게 된다고. 유념해두자.
이번주도 감사히 잘 지나갔다.
내일 있을 소파자격증 시험도 후회없이 임하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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