괴롭지 않은 일을 하며 살고싶다.
일상 일기[2025.1.17.~/있었던 일과 반성할 점 2026. 2. 6. 18:39벌써 오래전 진로를 정해야 했을때 남들이 좋다는 얘기에 내 성향을 깊게 고민하지 않고 어떻게든 되겠지 했고...
그 과정을 밟아가면서도 아 이건 아닌데 싶었던 순간들이 있었지만 부모님의 기대와 이제사 돌아갈수 없다는 오기로 여차저차 졸업하고 일하길 5년.
고비가 계속 밀려왔다.
다른 사람들은 잘 하고 있는데 나는 왜이런지...
결국 그만두고 아예 새롭게 시작하는중. 30대가 되서야 말이지...
구직은 쉽지 않았지만 여차저차 일하는중. 급여도 아쉽지만 꾸준히 일하고 배워가며 쌓아나가야지. 아직은 시간이 있길.
일도 가족도 다 무너지고 다시 만들어나가는 중이지만
지금은 괴롭지 않아 너무 좋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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